개인정보 유출 검색결과

[총 150건 검색]

상세검색

쿠팡 "개인정보 외부 유출 안 돼"···정부 "일방적 주장"(종합)

유통일반

쿠팡 "개인정보 외부 유출 안 돼"···정부 "일방적 주장"(종합)

쿠팡은 전직 직원이 고객정보를 제한적으로 저장 후 모두 삭제했다며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약 3000개 계정의 정보만 저장되었고 외부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는 쿠팡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민관합동조사단의 최종 확인 전 공식 발표에 문제를 제기했고, 범부처 조사 TF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고객정보는 미포함

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고객정보는 미포함

아시아나항공에서 외부 해킹으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등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는 인트라넷 계정, 암호화 패스워드, 사번, 직급,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며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즉시 접속을 차단하고 패스워드 변경 등 대응 조치를 진행했다.

'50조 기업' 쿠팡 흔드나···법적 제재 가능성에 유통업계 촉각

채널

'50조 기업' 쿠팡 흔드나···법적 제재 가능성에 유통업계 촉각

쿠팡에서 3,37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자 정부가 범정부 대응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영업정지 등 강력한 제재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그러나 현행법상 영업정지까지 이르기 위한 조건이 까다로워 실제로는 과징금 등으로 마무리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유통업계는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 속 쿠팡의 대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