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12℃

  • 인천 13℃

  • 백령 9℃

  • 춘천 13℃

  • 강릉 10℃

  • 청주 11℃

  • 수원 13℃

  • 안동 12℃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3℃

  • 전주 13℃

  • 광주 13℃

  • 목포 10℃

  • 여수 13℃

  • 대구 13℃

  • 울산 13℃

  • 창원 14℃

  • 부산 13℃

  • 제주 15℃

경영진단실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존폐 기로···공채 배정 없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존폐 기로···공채 배정 없다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사업부에 위기감이 돌고 있다. 최근 경영진단실이 조직 변화를 검토 중이며,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중단됐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은 TSMC와 퀄컴 등 경쟁사에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엑시노스 2600 개발이 순항 중이며, 파운드리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삼성은 첨단 공정 수주 확대와 공정 성숙도 향상을 통해 시장 입지를 강화하려 한다.

이찬희 삼성준감위원장 "최윤호, 삼성 변화시키는 역할 기대"

재계

이찬희 삼성준감위원장 "최윤호, 삼성 변화시키는 역할 기대"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감위) 위원장은 최근 삼성글로벌리서치에 신설된 경영진단실과 관련 "신임 최윤호 실장은 이미 업무 수행 능력이나 추진력 등에서 인정받은 분이기 때문에 삼성을 변화시키는데 역할을 하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위원장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열린 준법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경영진단실은 저희 준법감시위원회 관계사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아 어

'투톱'으로 재편한 삼성전자···위기돌파 '신의 한 수' 될까

전기·전자

'투톱'으로 재편한 삼성전자···위기돌파 '신의 한 수' 될까

삼성에 다시 '미래전략실 전성시대'가 열렸다. 미전실 출신 정현호 사업지원TF 부회장이 자리를 지킨 가운데, 같은 조직에서 한솥밥을 먹은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신설 '경영진단실'로 이동해 계열사 사업의 큰 그림을 그리는 중책을 떠안으면서다. 재계에선 삼성이 '미전실 시대'의 아성을 되찾고자 지배구조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면서도 사업지원TF와 경영진단실이란 비슷한 성격의 조직이 양립한다는 데 주목하며 그 배경에 촉각을 곤두세우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