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체질 개선 결실 맺은 롯데···유통·식품·화학 실적 일제히 반등 롯데가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해 상반기 주요 계열사들의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늘렸다. 유통과 식품을 비롯해 화학, 건설, 호텔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실적이 개선됐으며, 저효율 점포 정비와 글로벌 사업 강화,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등 전략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