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청년은 일자리 잃고 노인은 일터로···엇갈린 6월 고용시장 6월 고용시장에서는 취업자 수가 한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으나 고용률은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제조업과 건설업의 취업자 감소가 이어졌고, 청년층 고용 부진이 심화됐다. 숙박·음식점업 등 일부 업종은 증가했으며, 정부는 취약 업종 지원과 청년 일자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