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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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휘 검색결과

[총 2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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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에 허진수·구동휘도 미국行···민간 외교 시동 건 재계

재계

조현상에 허진수·구동휘도 미국行···민간 외교 시동 건 재계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경 행보로 우리 전략 산업이 리스크에 직면한 가운데 재계 주요 인사가 해결사로 등판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과 허진수 SPC그룹 사장, 구동휘 LS MnM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국내 산업계 전반에서 왕성한 행보를 이어온 이들은 국제무대에서도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내며 기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신경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대한상공회의소는 민간 경제사절단이 오는 19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정기선부터 구동휘까지···새 시대 예고한 오너 3·4세

재계

[재계 IN&OUT]정기선부터 구동휘까지···새 시대 예고한 오너 3·4세

연말 인사 시즌이 도래하면서 산업계 전반에 젊은 경영인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기업 오너일가(家) 3·4세가 나란히 핵심 사업 부문 책임자로 등판하면서다. 이들 모두 일찍이 사업 현장에 뛰어들어 경험을 쌓고 혁혁한 공도 세운 인물인데, 이를 발판 삼아 전면에 나서며 40대 중심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 정기 임원 인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30·40대 오너가의 이름이 속속 포착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

'LS 3세' 구본혁, 부회장 승진···구동휘는 LS MnM 대표 발탁

재계

'LS 3세' 구본혁, 부회장 승진···구동휘는 LS MnM 대표 발탁

LS그룹 오너가(家) 3세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장남 구동휘 LS MnM 부사장은 CEO로서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배터리 소재 사업을 책임진다. 26일 LS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S 측은 내년에도 경영환경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LS MnM을 제외

LS그룹 '오너 3세' 구동휘 MnM 운영···오재석·신재호 사장 승진(종합)

재계

LS그룹 '오너 3세' 구동휘 MnM 운영···오재석·신재호 사장 승진(종합)

LS그룹 오너 가문 3세인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대표(부사장)가 그룹 계열사 LS MnM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게 됐다. 그룹 계열사 사장 승진자는 오재석 LS일렉트릭 전력CIC COO 사장과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 2명이 나왔다. LS그룹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 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5명, 상무 11명 등 임원 승진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는 내년 1월1일자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오너 3세들

LS 오너가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LS MnM 이동

재계

LS 오너가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LS MnM 이동

LS그룹이 21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안정'을 추구하되 '성과주의', '비전2030 달성' 등 세 가지 축을 골자로 한 2024년도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LS그룹은 주요 계열사 CEO를 대부분 유임시키면서도 신상필벌(信賞必罰) 원칙을 적용해 오재석 LS일렉트릭 전력CIC 부사장이 사장으로, LS엠트론 신재호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LS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핵심 기업인 LS

LS일렉트릭, 볼보건설기계와 1800억원 규모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

산업일반

LS일렉트릭, 볼보건설기계와 1800억원 규모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

볼보건설기계가 LS ELECTRIC(일렉트릭)의 태양광 연계 에너지 통합관리솔루션을 전격 도입하며 RE100 추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LS일렉트릭과 볼보건설기계는 지난 6일 볼보그룹코리아 창원공장에서 '태양광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통합관리솔루션(FEMS) 설비 및 직접전력구매계약(PPA)'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구동휘 LS일렉트릭 대표이사와 앤드류 나이트(Andrew Knight) 볼보그룹코리아

구자은 이을 3세 시대 후보군은

재계

[지배구조 2023|LS그룹②]구자은 이을 3세 시대 후보군은

LS그룹이 구자은 회장 체제에서 적극적인 변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재계의 시선은 경영 수업을 받는 3세들을 주목하고 있다. 구자은 회장은 사촌 간 경영권을 승계하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LS그룹 2세 마지막 주자로 8년 뒤부터는 본격적인 '3세 시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LS그룹은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사촌 간 10년 주기로 그룹 회장을 돌아가며 맡는 전통을 지켜왔다. 이 같은 LS그룹의 전통은 경영권 이양을 놓고 다툼이 잦은 재

LS일렉트릭-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공장' MOU 체결

산업일반

LS일렉트릭-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공장' MOU 체결

LS ELECTRIC(일렉트릭)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AI,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공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전 영역을 진단해 자율적으로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지능형, 자율형 공장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LS일렉트릭과 MS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MS 전시관에서 '스마트팩토리, 에너지 기반 신사업 공동 개발 및 기술 검증'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구

LS家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 대표이사 맡는다

산업일반

LS家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 대표이사 맡는다

LS일렉트릭이 구동휘 비전경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LS일렉트릭은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오너 3세인 구동휘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등 관련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구 부사장은 이사회 등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로써 LS일렉트릭은 구자균 LG일렉트릭 회장, 김동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총괄 부사장에 이어 구 부사장까지 더해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

전면에 등장한 LS家 3세···'포스트 구자은' 누구?

재계

전면에 등장한 LS家 3세···'포스트 구자은' 누구?

사촌간 경영권을 승계하는 LS그룹이 3세 경영인들에 힘을 싣고 있다. 구자은 LS 회장을 끝으로 2세 경영 체제가 마무리된 가운데 3세 장자(長子)가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 '포스트 구자은'을 두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학계에선 혈연에 대한 순위보다 글로벌 경영 환경에 맞춰 실력 있는 인물이 그룹을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구동휘 비전경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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