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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與 국회의원 부동산거래 조사결과 내일 발표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7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그 가족의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권익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이후 민주당의 요청에 따라 지난 4월 1일부터 민주당 의원 174명을 포함해 조사에 동의한 그들의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등 817명의 부동산 소유·거래를 조사해왔다. 3기 신도시 관련 지역, 언론 등에서 의혹이 제기된 지역, 권익위에 접수된 공직자 투기 신고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