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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증언법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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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정국 속 트럼프에 상법까지···재계, 찬바람 부는 연말

재계

혼란 정국 속 트럼프에 상법까지···재계, 찬바람 부는 연말

연말연시가 다가왔음에도 재계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예고로 긴장감이 맴돌았던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여파로 이어지고 있는 탄핵 정국 속 혼란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 행정부가 동력을 잃으면서 기업들이 염원했던 법안 추진은 지지부진하고 독소 법안들은 입법되는 등 재계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는 이번주 중 안건심사소

영업 기밀도 털어놔야 하나···재계 "벌써부터 내년 국감 걱정된다"

재계

영업 기밀도 털어놔야 하나···재계 "벌써부터 내년 국감 걱정된다"

"기술적 특성상 제대로 된 답변을 드릴 수 없는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가 한 국회의원의 승차감을 위해 최저지상고를 낮게 설계, 하부 충격에 취약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내놓은 답변이었다. 국정감사 시기만 되면 마치 창과 방패의 싸움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장면들이다. 다만 얼마 전 '국회에서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이하 국회증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경제 6단체 "기밀 유출 등 우려... 국회 증언법 재검토해야"

재계

경제 6단체 "기밀 유출 등 우려... 국회 증언법 재검토해야"

경제 6단체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국회증언법)'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구했다. 경제 6단체는 17일 국회 증언·감정법 개정안에 대한 경제계 공동성명을 내고 "국회 증언법이 충분한 논의 없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깊이 우려를 표명한다"며 재의요구를 촉구했다. 국회 증언법은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했다. 경제 6단체는 이와 관련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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