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폭염에 장마까지···건설사, 여름철 안전관리 강화 '총력전' 건설현장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 악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주요 건설사들이 여름철 특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작업시간 조정, 근로자 휴식 확대, 보냉장비 지급 등 현장별 대책이 실시되고 있으며, IoT 모니터링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온열질환과 중대재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정부도 현장 점검 강화를 통해 근로자 안전 확보에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