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자산 35조 돌파' LS그룹···'전략적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LS그룹이 2022~2024년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고, 공정자산은 4년간 37%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전력, 2차전지, 해저케이블 등 신사업 투자를 강화하며 미국, 북미, 베트남 등 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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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자산 35조 돌파' LS그룹···'전략적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LS그룹이 2022~2024년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고, 공정자산은 4년간 37%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전력, 2차전지, 해저케이블 등 신사업 투자를 강화하며 미국, 북미, 베트남 등 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보험
[손보사 해외 공략 온도차①] 車보험료 인상해도 답없다···삼성·DB, 해외 투자 가속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와 정비수가 인상 등 비용 증가로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수익성에 압박을 받고 있다. 이에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대형 M&A를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영국 캐노피우스에 추가 투자하며, DB손보는 미국 포테그라 인수를 추진 중이다.
종목
[특징주]로봇주,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본격화에 '불기둥'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과 대규모 투자 소식에 힘입어 국내 로봇주가 급등하고 있다. 뉴로메카, 두산로보틱스 등 주요 주가가 강세를 보였으며, 현대차가 CES 2026에서 아틀라스를 공개한 점도 상승세를 견인했다. 기술과 자본의 유입이 산업 본격 성장의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업계 새해 '생산적 금융' 올인···모험자본 공급 '선봉'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아 AI, 디지털 자산, 종합투자계좌(IMA), 생산적 금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사 대표들은 투자 의사결정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금융시장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려는 전략을 제시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본질과 실행으로 신뢰 회복·조직 혁신 이룰 것"
마스턴투자운용이 2026년을 본질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해로 삼아 투자자 신뢰 회복, 조직 혁신, 투자자 네트워크 재구축, 투자 전략 명확화를 추진한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One Mastern 조직 전환, 글로벌 투자 확대 등으로 중장기 경쟁력 복원을 선언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미래에셋 3.0' 원년···새로운 금융 질서 이끌 것"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을 '3.0 시대'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디지털 자산, AI, 글로벌 투자를 3대 성장 축으로 삼고 혁신 성장 기업 지원 및 투자 다각화를 추진한다. 고객자산이 130조원 이상 늘고, 수익 구조도 안정화해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에 집중한다.
제약·바이오
K-바이오, JPM 무대 대거 집결··· CDMO 재편·플랫폼 경쟁력 시험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2026년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대거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투자 유치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이 CDMO, 바이오시밀러, 플랫폼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을 앞세워 파트너십과 기술수출 기회를 모색한다.
증권·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조직개편···강영구 대표 해외시장 전진 배치
이지스자산운용이 자본 조달 채널 다변화와 글로벌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강영구 대표가 싱가포르 IGIS ASIA로 이동해 아시아 시장 진출과 글로벌 기관투자가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해외 및 국내 사업 부문을 이원화해 시장 경쟁력과 투자 관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유통일반
정용진, 美서 네트워크 강화···글로벌 투자·협력 모색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트럼프가, AI 창업자, 파라마운트 CEO 등과 연쇄 회동하며 현지 투자 및 사업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팜비치 개발, AI 기술 협업, 테마파크 콘텐츠 개발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며, 신세계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한다.
은행
카뱅 1140억 들인 슈퍼뱅크 인니서 '상한가'···글로벌 전략 가속화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 상장 성공으로 해외 투자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1140억 원 투자가 2배 가까이 불어나며 지분 가치가 2044억 원에 달했다. 고위험 M&A 대신 모바일 뱅킹 기술력을 앞세워 동남아 시장에서 혁신적 전략으로 성장세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