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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검색결과

[총 22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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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2%대로 낮춘 한은···"환율보다 내수회복이 먼저"(종합)

금융일반

기준금리 2%대로 낮춘 한은···"환율보다 내수회복이 먼저"(종합)

한국은행이 한 달 만에 다시 기준금리를 낮췄다. 여전히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높지만 장기 침체에 빠진 내수회복이 더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25일 오전 통화정책방향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3.0%에서 0.25%포인트(p) 낮춘 2.75%로 결정했다. 기준금리가 2%로 낮아진건 지난 2022년 8월(2.50%)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2023년 1월부터 21개월 간 2.50%로 묶여 있었던 기준금리는 지난해 10월과 11월 각각 0.25%p씩 인하됐다. 올해

한은, 2월 금통위서 기준금리 0.25%p 인하···"내수경기 회복 우선"

금융일반

[상보]한은, 2월 금통위서 기준금리 0.25%p 인하···"내수경기 회복 우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25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했다. 원‧달러 환율과 물가 상승 우려가 있지만 침체된 내수경기 회복이 우선이라는 판단이다. 이날 금통위원들은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경기하방 리스크를 완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여전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정책에 따른 글로벌 무역갈등 우려도 확산되고 있어서다. 한국은행

성장 눈높이 더 낮아지고 체감경기 악화···기준금리 인하 명분 커졌다

금융일반

성장 눈높이 더 낮아지고 체감경기 악화···기준금리 인하 명분 커졌다

우리 경제를 바라보는 눈높이가 낮아지고 기업 체감경기도 최악으로 치달으면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내수 회복을 위한 통화정책 완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일각에선 핵심 정책목표인 물가·금융안정에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온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는 25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금통위는 지난 1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이달엔 0.25

이창용 한은 총재 "2월 금리인하 확정 아니다"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2월 금리인하 확정 아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이달 기준금리 인하가 확실시되는 분위기에 대해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총재는 6일 일본 도쿄에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금리인하가 불가피한 것은 아니"라며 "금융정책과 재정정책 모두 더 유연한 정책을 취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발언했다. 시장에서는 지난달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이후 이달 25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지난달 금통위

한은, 중소기업 특별지원 5조원 확대···총 14조원

금융일반

한은, 중소기업 특별지원 5조원 확대···총 14조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 유보분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한시 특별지원을 현행 9조원에서 14조원으로 확대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금통위는 "경기의 하방 리스크가 증대된 가운데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 여건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자영업자 및 지방소재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유동성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증액분인 5조원은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금융기관이 취급한 중소

 한은, 올해 첫 기준금리 3.0% 동결···불확실성 대응한 '숨고르기'

금융일반

[상보] 한은, 올해 첫 기준금리 3.0% 동결···불확실성 대응한 '숨고르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6일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수준인 3.0% 동결을 결정했다. 앞서 시장에서는 이번 금통위를 두고 경기 하방 압력을 고려한 인하 전망과 고환율 현상 악화를 막기 위한 동결 전망 팽팽하게 갈렸다. 금통위는 고심 끝에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원화 약세를 우선 방어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오는 20일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만큼, 미국 관세 정책이 확실해지는 내달

물가 오르는데 내수는 바닥...한은 금통위에 쏠린 눈

금융일반

[NW리포트]물가 오르는데 내수는 바닥...한은 금통위에 쏠린 눈

다음주 열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침체 장기화로 3회 연속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점쳐지지만 우려가 적지 않다. 금리가 더 내려갈 경우 환율 및 물가 상승, 소비 침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불가피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 금통위는 오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올해 첫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한은 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회의는 연간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해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금융시장 레고랜드 때보다 안정적···시장 불안 크지않다"(종합)

금융일반

[계엄 후폭풍]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금융시장 레고랜드 때보다 안정적···시장 불안 크지않다"(종합)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현재 금융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채권시장 불안(레고랜드 사태) 때보다 안정적"이라고 4일 밝혔다. 박 부총재보는 4일 오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임시 회의가 끝난 직후 브리핑을 열고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어 시장에 대한 우려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은 금통위는 임시 회의를 통해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안정화 조치를 단행

한국은행, 비정례 RP 매입 시작···"단기 유동성 공급 확대"

금융일반

[계엄 후폭풍]한국은행, 비정례 RP 매입 시작···"단기 유동성 공급 확대"

한국은행이 비상계엄에 따른 시장 불안 최소화 일환으로 4일부터 비정례 RP(환매조건부채권)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오전 임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은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한은 금통위는 당분간 임시 회의를 개최하여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할 방침이다. 우선 한은은 비정례 RP매입을 오늘부터 시작한다. 이는 단기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한은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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