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최태원·정의선, 中기업인과 회동···"소재·부품 공급망 개선 협력"
최태원 SK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중국 기업인과 만나 소재·부품 공급망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와 공동으로 '제4회 한중 기업인,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된 한중 기업인 대화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플랫폼이다. 양국 대표 기업과 전직 정부인사가 얼굴을 맞대고 경제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한다. 한국 측에선 ▲유일호 전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