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한은-금감원, 기후대응 위해 '맞손'···금융권 리스크 관리역량 강화
한국은행은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18일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주제로 기후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완섭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금융사(14개)가 실시한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 더불어 일본 및 홍콩 금융당국의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국내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