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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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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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금감원, 기후대응 위해 '맞손'···금융권 리스크 관리역량 강화

금융일반

한은-금감원, 기후대응 위해 '맞손'···금융권 리스크 관리역량 강화

한국은행은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18일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주제로 기후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완섭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금융사(14개)가 실시한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 더불어 일본 및 홍콩 금융당국의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국내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관리

삼성바이오, 임직원 대상 '생활 속 ESG 캠페인'진행

친환경

삼성바이오, 임직원 대상 '생활 속 ESG 캠페인'진행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2024 ESG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네 가지 활동으로 조명 소등, 종이 절약, 계단 이용, 텀블러 사용을 제시했다. 우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력 소모량을 줄이기

'기후대응' 미룰 수 없다···제약바이오에 필요한 것은

제약·바이오

'기후대응' 미룰 수 없다···제약바이오에 필요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약·바이오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 능력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정책연구센터가 27일 발간한 '제약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 보고서에 따르면, 제약산업은 온실가스, 폐의약품 등 환경과 관련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의약품 제조·보관·수송 과정에서는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다량 방출된다. 제약산업의 이산화

정부, '성장사다리펀드' 개편···딥테크·기후대응 영역 모험자본 공급

금융일반

정부, '성장사다리펀드' 개편···딥테크·기후대응 영역 모험자본 공급

정부가 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운영되던 '성장사다리펀드'를 개편한다. 딥테크와 기후대응 분야처럼 민간이 진출하기 어려운 영역에 모험자금을 적극 공급함으로써 미래 시장에 대응한다는 복안이다. 25일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정부 관계부처, 정책금융기관, 청년창업재단과 제4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책금융지원협의회는 국가산업전략과 정책금융을 연계해 필요한 분야에 효율적으로 정책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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