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음료
CJ 비비고 김치, 호주·북미서 현지 생산···"K푸드 영토 확장"
CJ제일제당이 비비고 김치의 글로벌 공급 역량을 강화하며 'K푸드 영토 확장'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호주 현지에서 생산한 '비비고 썰은 배추김치' 2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기존 한국에서 호주로 수출하는 김치도 리뉴얼됐다. 호주 소비자들은 현지 원재료로 생산한 갓 담근 김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호주산 김치는 400g, 900g 등 2종으로 출시돼 현지 에스닉 마켓(특정 인종을 대상으로 하는 슈퍼마켓)에 입점했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