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자동차금융' 신흥강자 KB국민카드...신한카드 잡고 '왕좌' KB국민카드는 자동차 할부금융 취급액이 96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해 신한카드를 제치고 업계 1위에 올랐다. 비대면 다이렉트 신차 할부상품과 금리 경쟁력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중고차 플랫폼과의 연계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 점도 주목된다. 상반기 순이익은 2189억원, 연체율은 1.07%로 개선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