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에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급락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로 인해 대우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이번 협상 종료를 선언하고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해 사업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우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는 각각 18%, 10%대의 주가 하락을 기록했다. 이는 관련 사업의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