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 ‘개도국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이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전반에 걸쳐 기후요소를 반영하는 ‘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EDCF 기후변화영향 대응체계는 정부 정책목표인 ‘2025년 그린 EDCF 지원 비중 40%’ 달성을 위해 수출입은행이 마련한 구체적 실행방안이다. 개도국 녹색전환을 위한 ‘EDCF 사업에 대한 기후위험 평가’와 ‘기후사업 성과측정 수단 개발’ 등 내용이 담겼다. 수출입은행은 24일 서울 가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