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김승연 "애통한 심정"···한화, 대전사업장 사고 수습 총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공식 사과 메시지를 발표하고,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 사고 수습에 그룹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동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특별 대응 TF를 구성해 사고 원인 조사와 수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