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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1조원 증자 효과 '톡톡'···대형 IB딜 잇따라 수임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5월 1조원 규모의 증자 이후 대형 투자은행(IB) 거래를 잇달아 수임하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금융과 기업금융에 이어 신종자본증권 유동화까지 취급 분야를 넓히면서 자본 확충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대형 거래 수임이 늘어나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진입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오스템임플란트의 12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유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