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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덴티움 4분기 부진, 관건은 '중국 반등'···목표가 3.6% 하향"
키움증권은 덴티움에 대해 4분기 대손상각비 반영, 원가율 높은 상품의 비중 증가 등으로 부진한 수익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 가치는 중국 현지 임플란트 업황 개선에 달려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3000원 대비 3.6% 하향한 8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덴티움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194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3.9%, 48.5% 하락한 수치로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