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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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 폭발 사고, 불길이 10m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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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 폭발 사고, 불길이 10m 치솟았다

도로 주변에서 뭔가 강하게 터졌습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이 영상은 최근 추가로 공개된 지난 9월 멕시코의 변압기 폭발 사고 장면입니다. 당시 현장에는 변압기 이상을 살피던 사람들과 상황 통제를 위해 출동한 여경이 있었는데요. 경찰이 시민들을 대피시키려던 순간 갑자기 변압기가 폭발했습니다. 그 위력은 불길이 10m까지 치솟을 정도로 강력했죠. 이 사고로 경찰과 시민 등 11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변압기와 가까이 있던 두 사람이 크게 다쳤지

역대 최악의 도로 붕괴···이게 AI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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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도로 붕괴···이게 AI가 아니라고?

도로가 눈앞에서 무너집니다. 계속 무너지는 와중에도 사람들은 구경하느라 제대로 피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요. 건너편에서는 이렇듯 반대쪽 도로 하부가 빠르게 침식되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까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 느긋하게 움직이던 사람들은 도로가 더 무너진 뒤에야 뒤로 대피했죠. 인도네시아의 이 싱크홀 사고는 최근 이어진 폭우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도로 근처 배수로를 대충 만들어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차 위에 '이 동물' 실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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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차 위에 '이 동물' 실화야?

블랙박스 차량 앞 트럭 위에 뭔가가 있습니다. 설마 사자도 아니고 뭐지 싶은데요. 하지만 그 무엇의 정체는 사자가 맞았습니다. 최근 남아공의 한 도로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개인이 소유한 수컷 사자가 운송 트럭의 지붕 해치를 통해 탈출한 거죠. 사자는 다른 주인에게 옮겨지는 중이었는데, 마취가 덜 되는 바람에 위로 올라왔고 도로로 뛰어내리기까지 합니다. 어슬렁거리던 녀석은 마취가 진행됐는지 인근 풀밭 그늘 아래에 차분히 누운 상태로 발견

소녀가 도로에 뛰어든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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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도로에 뛰어든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갑자기 차도로 뛰어든 어린아이와, 그 아이를 향해 달려간 남자.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일까요? 브라질의 한 거리에서 찍힌 이 영상 속 아이들은 남매입니다. 먼저 길을 건너갔던 3살 막내가 갑자기 마음을 바꿔 되돌아오려고 하는데요. 아이는 달려오는 차량을 보지 못하고 도로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를 본 오빠가 황급히 달려나갔고, 충돌 직전에 동생을 붙잡아 도로 밖으로 빠져나갔죠. 오빠가 0.1초만 늦었어도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 동

안 부딪치고 빠져나갈 수 '있다 vs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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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딪치고 빠져나갈 수 '있다 vs 없다'

중국의 한 좁은 도로에 차들이 뒤엉켜 있습니다. 각 방향에서 진입한 차들의 대치가 이어지면서 도로가 마비됐는데요. 멈춰선 차량 옆으로는 오토바이나 겨우 지나갈 정도의 공간만 남았고, 도로 옆은 낭떠러지인 상황. 그 공간으로 검은색 승용차가 진입했습니다. 좁은 틈에서 방향을 돌려가며 전진과 후진을 반복한 검은 승용차. 결국 뒷바퀴 하나가 도로 밖으로 이탈하며 공중에 뜬 상태가 됐는데요.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에도 해당 승용차는

멀쩡한 도로에 줄줄이 홈은 왜 팠을까?

[상식 UP 뉴스]멀쩡한 도로에 줄줄이 홈은 왜 팠을까?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도로에 줄줄이 홈이 파여 있는 구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멀쩡해 보이는 도로에 홈을 파놓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자동차 진행하는 방향에 세로로 줄줄이 파여진 홈은 비가 올 때 배수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빗물 배수가 잘 돼 물이 고이지 않으면 수막현상을 예방할 수 있어 미끄럼 방지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타이닝 또는 그루빙 공법으로 만들어지는 도로의 세로 홈은 소음을 줄여주는 역할도 하는데요

'역대급 빌런 등장' 도로 점령하고 텐트 친 차주···처벌은?

[이슈 콕콕]'역대급 빌런 등장' 도로 점령하고 텐트 친 차주···처벌은?

사람이 다니는 길과 구분해 자동차만 다니게 한 길을 차도라고 부릅니다. 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사고 예방을 위해 이유 없이 차도를 막거나 점유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 도로를 막고 텐트를 친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는 2차선 도로의 한 차선을 차지한 채 차량과 캠핑 트레일러를 세워두고, 차량 옆에 텐트까지 치고 있습니다. 해당 도로는 한계령 인근 도로로 곡선 구간이 이어지는 곳이기 때문에

적자 나는 민자 도로·철도에 퍼부은 혈세 10년간 5조3000억원

[2021 국감]적자 나는 민자 도로·철도에 퍼부은 혈세 10년간 5조3000억원

민간이 건설한 철도·도로에서 발생한 손실을 국가·지방자치단체가 보전하는 과정에서 최근 10년간 혈세 5조300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기획재정부가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에 제출한 민자 철도·도로의 손실보전(MRG) 현황자료를 보면 국가·지방자치단체는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30개 사업에 총 5조3628억원을 투입했다. MRG는 민간자본으로 건설된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전국에서 가장 긴 도로는 경부선 아닌 ‘이 도로’

[친절한 랭킹씨]전국에서 가장 긴 도로는 경부선 아닌 ‘이 도로’

집밖으로 나가면 꼭 만나는 것, 바로 도로(道路)인데요. 최근 국토교통부가 전국 도로 현황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도로를 다 합친 길이는 110,714km. 지역별로는 경기도 도로가 가장 길고(14,013km) 세종시가 가장 짧았습니다(402km). 자동차수로 따져보면 강원도가 천대당 12.99km로 제일 널찍(?)했고, 천대당 2.07km로 집계된 인천이 가장 ‘빡빡’했지요. 도로 자체로 가장 긴 곳은 일반국도인 부산~파주선(77호선). 695.3km로 전국 최장 구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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