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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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사업 검색결과

[총 1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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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 착공···'도마 포레나해모로' 관심

건설사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 착공···'도마 포레나해모로' 관심

(주)한화 건설부문이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81-1번지 일원(도마∙변동9재정비촉진구역)에서 HJ중공업과 공동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 '도마 포레나해모로'를 분양 중이다. 도마 포레나해모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가 지난 2024년 12월 초 착공함에 따라 역세권 단지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단지가 위치한 도마네거리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인 도마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대전

대형건설사부터 중견건설사까지···연말 정비사업 수주 경쟁 '치열'

도시정비

대형건설사부터 중견건설사까지···연말 정비사업 수주 경쟁 '치열'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연말 막바지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가 눈길을 끈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10위 대형 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총 25조555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총 수주액인 20조396억원보다 25% 증가한 수치다. 우선 지난 분기까지 1·2위를 겨루던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현대건설이 2조원 이상으로 격차를 크게 벌리며 6년 연속 정비사업 1위를 공고히 하는 모양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인 4조

건설업 경험 약점 불식한 전중선 포스코이앤씨 사장···내실 강화 속도

일반

[보릿고개 넘는 건설]건설업 경험 약점 불식한 전중선 포스코이앤씨 사장···내실 강화 속도

전중선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첫해부터 괄목할 만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전 대표는 취임 전만 해도 건설업 경험이 없어 일각에선 우려의 시선도 있었지만 예상과 다르게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의 현재까지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4조7191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수주액인 4조5988억원보다 1200억원가량 증가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주요 건설사 중 가장 먼저 연간 도시정비사업 '4조 클럽'에 입성한 데 이어 도

대우건설, 신반포 16차 재건축 수주

도시정비

대우건설, 신반포 16차 재건축 수주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신반포16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올리며 마수걸이 수주에도 성공했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6차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원 총회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앞서 조합은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택한 바 있다. 신반포16차 재건축 사업은 기존 지상 11층, 396가구를 최고 35층, 2개 동, 468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프

건설업계, 공사비 증액 놓고 시끌···수주 후 관리 중요성 ↑

도시정비

건설업계, 공사비 증액 놓고 시끌···수주 후 관리 중요성 ↑

최근 많은 주택건설현장에서 공사비 증액을 놓고 발주자와 시공사 간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경우 조합과 시공사 양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공사가 지연되는 사례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제2의 둔촌주공 사태'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에서도 공사비 갈등을 빚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이 늘어나고 있다. 일부 현장에선 한국부동산원의 공사비 검증제도를 통해 합의

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클럽 가입

건설사

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클럽 가입

DL이앤씨는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 4일 대우건설과 함께 총 사업비 7255억원 규모의 '대전 도마 변동1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 지분은 45%로, 수주금액은 3265억원이다. 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317-139번지 일대에 공동주택(지하 3층~지상 32층, 총 25개동) 2,71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2026년 7월 착공에 들어가 2029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새 먹거리로 떠오른 도시정비사업

건설사

[신탁사의 세계③]새 먹거리로 떠오른 도시정비사업

부동산신탁 시장의 규모의 확장으로 힘을 비축한 신탁사들이 도시정비 사업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신탁방식을 통한 도시정비 사업이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내면서 인식이 바뀐 탓이다. 이에 신탁사들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정비사업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 부동산신탁 업계에서 도시정비 사업은 차세대 먹거리로 꼽힌다. 부동산신탁사들은 최근 몇년 사이 도시정비 사업에 진출하면서 신탁방식으로

뺏고 뺏기는 시공사 교체 바람···하이엔드 요구로 더 빈번

건설사

뺏고 뺏기는 시공사 교체 바람···하이엔드 요구로 더 빈번

최근 도시정비사업 조합의 힘이 이전보다 더 강해진 모습이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 건설사가 재건축‧재개발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지역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아, 자연스럽게 조합 우위의 구도가 형성된 탓도 있다. 무엇보다 올 들어서는 정비사업 조합의 시공사 해지 사례가 증가했다. 특히 하이엔드(브랜드 고급화) 요구가 갈수록 거세짐에 따라 정비사업 조합과 건설사 간 파열음이 잇따르는 모습이었다. 이미 시공사를 선정한 정비사업지에서도 하이엔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등 조직개편 단행

건설사

[단독]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등 조직개편 단행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택사업본부 내 도시정비사업부를 각 실로 개편했다. 또 부동산 개발방식에 집중하기 위해 개발사업부도 3개 실로 개편을 단행했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주택사업본부 내 도시정비사업부 조직을 폐지하고 도시영업 1~2실로 개편했다. 이는 본부내 각 실로 재편해 지역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현대건설측은 설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전체적으로

정비사업 호조에 잘나가는 대형건설···3조 클럽 곳곳 달성

부동산일반

정비사업 호조에 잘나가는 대형건설···3조 클럽 곳곳 달성

최근 재건축·재개발을 비롯해 최근 리모델링 수요가 크게 늘면서 도시정비사업 ‘3조원 클럽’에 가입하는 건설사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특히 연말까지 서울 곳곳에서 대규모 정비사업 수주전이 있는만큼 ‘3조원 클럽’이 추가로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지난달 충남 아산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을 수주하면서 누적 수주액 3조1352억원으로 건설사 중 가장 먼저 도시정비사업부문 수주액 3조원을 돌파했다. 현대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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