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계룡건설, 1300억원 규모 '서울고척모아타운2구역' 수주
계룡건설이 1,300억 규모의 서울 고척모아타운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연이은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근 생활 인프라 및 신구로선 개발 호재로 지역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조합원들의 압도적 지지 속에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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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계룡건설, 1300억원 규모 '서울고척모아타운2구역' 수주
계룡건설이 1,300억 규모의 서울 고척모아타운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연이은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근 생활 인프라 및 신구로선 개발 호재로 지역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조합원들의 압도적 지지 속에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GS건설, 자이(Xi) 앞세워 도시정비 '6조 클럽' 재입성
GS건설이 올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6조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쌓으며 주택브랜드 '자이(Xi)'의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고금리와 원가 상승이라는 악조건과 대규모·우량사업지를 선별하는 수주 기조 속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 20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시공사로 최종 선정된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포함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10개 단지를 따내며 누적 수주액 6조3461억원을 달성했
건설사
건설 CEO 교체 한파 속 오세철·이한우, '역대급 실적' 안고 연임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인사 시즌을 맞아 세대교체와 조직 쇄신에 나선 가운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도시정비사업과 해외수주에서의 실적을 바탕으로 기존 대표 체제를 유지했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등은 CEO 교체에 속도를 낸 반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안정적인 리더십 연속성을 선택했다. 업계는 수주 실적과 위기 대응력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보고 있다.
건설사
삼성 상반기 질주, 현대 하반기 역전···압구정2구역 '결정적 한 수'
2023년 도시정비사업 시장은 상반기 삼성물산, 하반기 현대건설 주도로 판세가 급변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등 대형 사업을 연속 수주하며 누적 신규 수주액 10조5105억원으로 사실상 1위를 확정했다. 삼성물산도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으나 역전에 실패했다. 내년 한강변 핵심지 공사 수주전을 앞두고 두 기업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 내실 경영 전략 통했다···회사채 대흥행
HDC현대산업개발이 재무건전성 강화와 내실 경영에 힘입어 시장 신뢰를 높이고 있다. 3분기 영업이익이 53.8% 증가하고, 도시정비사업 신규 수주 목표의 94%를 달성하는 등 실적이 개선됐다. 최근 회사채 수요예측에서도 초과 청약에 성공하며 자금 조달 안정성을 입증했다.
건설사
한신공영 3분기 영업이익 223억원···전 분기 比 26% 증가
한신공영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223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26.14% 증가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연간 실적을 3분기 만에 돌파했다. 분양 완판과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도시정비
양강 굳건, 4강 추격··· 도시정비 시장 2차 전선 형성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40조원 돌파를 앞두고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2강 체제를 구축했다. 포스코이앤씨와 GS건설이 뒤를 이어 상위 4강 구도가 확립되는 가운데, 중위권에서는 HDC, 롯데, DL, 대우가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대형사 중심 쏠림 현상이 장기적으로 시장 경쟁력 저하와 사업 일정 지연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도시정비·중동 수주···실적 신기록 경신
한미글로벌이 도시정비사업과 중동 등 해외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서울 압구정 재건축과 사우디 그린 리야드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사업관리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자회사 시니어 주택 사업은 올해 적자가 예상되나,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도시정비
롯데건설, 정비사업 수주 호조···4조원 돌파 '성큼'
롯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신규 수주 3조원을 넘기며 연간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 하반기에는 가락극동, 금호21구역 등 주요 사업장에 단독 입찰하여 수주 4조원 돌파가 임박했다. 수주잔고는 42조4820억원으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건설사
호반건설, 서울사업소 신설···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본격화
호반건설이 서울 중구에 서울사업소를 개설하며 서울과 수도권의 도시정비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소 신설로 현장 밀착 관리와 신속한 의사결정 가능해졌으며, 재개발·재건축을 포함한 주요 정비사업 수주 및 수행 역량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