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호실적에 영업익 '쑥'···성장 기반 강화(종합)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2%, 19.1% 증가했다.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용마로지스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과 에스티팜의 CDMO 사업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동아에스티도 ETC·해외사업에서 견조한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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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호실적에 영업익 '쑥'···성장 기반 강화(종합)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2%, 19.1% 증가했다.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용마로지스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과 에스티팜의 CDMO 사업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동아에스티도 ETC·해외사업에서 견조한 성과를 올렸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홀딩스, 2025년 영업이익 978억원···전년比 19.1%↑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5년 연결 매출이 1조4298억원, 영업이익이 978억원으로 각각 7.2%, 19.1% 증가했다. 동아제약은 일반의약품 중심으로 성장했고, 에스티젠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및 신규 수주로 고성장을 달성했다. 물류 부문 용마로지스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제약·바이오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 사업 재편에 '올인'...투자사 팔고 비만 기업 사고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상반기에 종속사 디에스프론티어를 청산하고 보유 자산을 직접 관리하며, 미국 신약 개발사 메타비아의 지분 39%를 신규 취득했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비만치료제 DA-1726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임상에서 체중 감소 등의 성과가 확인돼 투자를 본격화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2분기 호실적···홀딩스 2분기 영업익 28.8%↑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9% 증가, 영업이익 28.8% 상승을 기록했다. 동아제약 일반의약품과 에스티젠바이오 CMO 실적이 크게 성장했고, 에스티팜은 올리고 및 스몰 몰레큘 CDMO 사업에서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다. 동아에스티는 매출 증가를 보였으나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204억원···30.9% ↑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1분기 매출 3,284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7.7%, 30.9% 증가했다. 용마로지스와 에스티젠바이오의 성장이 주요했다. 동아제약은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일반의약품 부문은 크게 성장했다. 자회사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돋보인다.
종목
동아쏘시오홀딩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04억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84억100만원, 영업이익 203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0%,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0.88% 각각 늘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날 오전 10시 2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13% 오른 10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동아에스티, 정기 주주총회서 현금배당·미래 전략 발표
동아쏘시오그룹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의 각각 배당 확대와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를 달성하며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하고, 동아에스티는 신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외형 성장에 매출 1조3332억원···전년比 17.8%↑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주요 사업회사들의 외형 성장으로 지난해 1조333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17.8%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821억원을 기록해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 후 견고한 실적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자회사별 실적을 보면, 동아제약은 ▲박카스 사업부문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생활건강 사업부문 등 전 사업부문 성장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6% 성장한 6787억원,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2024|동아쏘시오]'박카스'는 잊어라···'시밀러·신약·CDMO' 시너지
동아쏘시오그룹이 오너 3세 강정석 회장의 경영 복귀 이후 미래 먹거리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옛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 '박카스'와 일반의약품, 제네릭의약품(복제약) 등을 중심으로 내수시장에 집중하며 국내 1위 제약사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로 뻗어 나가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회사를 분사했다. 그룹 계열사 중 동아에스티, 에스티팜, 에스티젠바이오 등 에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2024|동아쏘시오] 강정석 회장, '책임경영' 최고점
동아쏘시오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강정석 회장이 내실 경영에 집중하며 옛 동아제약 명성 찾기에 나서고 있다. 오너 3세인 강 회장은 창업주인 고(故) 강중희 회장의 손자이자 고 강신호 명예회장의 사남이다. 그룹은 2013년 3월 인적 분할을 통해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전문의약품 자회사 동아에스티, 물적분할을 통해 일반의약품 자회사 동아제약을 설립했다. 현재 기준 동아쏘이오홀딩스의 주요 종속기업은 동아제약, 용마로지스, 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