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與 디지털자산 TF "정책위와 쟁점 절충할 것···발의에 시간 더 필요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가 빗썸 사태 등 현안을 논의하며 가상자산 기본법 발의 방향을 조율했다. 스테이블코인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으며, 정책위와 시장 입장을 절충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안의 늦은 제출보다 의원안이 신속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총 233건 검색]
상세검색
블록체인
與 디지털자산 TF "정책위와 쟁점 절충할 것···발의에 시간 더 필요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가 빗썸 사태 등 현안을 논의하며 가상자산 기본법 발의 방향을 조율했다. 스테이블코인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으며, 정책위와 시장 입장을 절충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안의 늦은 제출보다 의원안이 신속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은행
'삼수생' 케이뱅크, 사업 다각화로 '상장 잔혹사' 끊는다(종합)
세 번째 시도 끝에 코스피 상장을 앞둔 케이뱅크가 시장 친화적 공모가와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업비트 의존도를 벗어나 자체 뱅킹 비즈니스 성과를 입증하고, BaaS형 플랫폼 제휴와 SME 대출 확대,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등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을 본격화한다.
은행
'3수' 케이뱅크, 상장 준비 끝···1조 유입해 SME 영토 확장
케이뱅크가 3월 5일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최대 1조원 자금을 유입할 전망이다. 이번 상장을 통해 SME(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출 시장 진출, 플랫폼 비즈니스 확대, 디지털금융 및 글로벌 사업 강화를 본격화한다. 공모 절차 완료 후 혁신 금융사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은행
NH농협은행,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4월까지 완료···'원화 스테이블코인' 구상 본격화
NH농협은행이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파이어블록스와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양사는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PoC와 결제·유통 인프라 확장 방안을 논의하고, 국내 금융 혁신과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결합 모델을 모색했다.
블록체인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디지털자산 세미나···"글로벌 경쟁력 확보 필요"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등은 서울에서 '디지털자산 격변의 해, 2026년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바이낸스 임원이 참석해 글로벌 트렌드와 비트코인 하락 사이클, 코인 산업의 제도권 진입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업계는 투명한 생태계 조성과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한 심층 토론을 전개했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과 '디지털 자산' 협력
신한금융그룹은 씨티그룹 경영진과 만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해외 투자금융 분야와 외화 유동성 관리 체계 강화에 합의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예금토큰 사업과 국경간 결제 인프라 구축 등 미래 금융 혁신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블록체인
미 상원 농업위원회, 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 첫 관문 통과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가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제의 첫 법안 통과를 결정했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시장의 명확한 규칙 수립과 CFTC의 감독 권한, 중개업자 기준·공시 요건, 고객 자산 보호 조항을 포함한다.
증권일반
금투협, K자본시장본부 신설···대대적 조직개편 단행
금융투자협회가 코스피 5000 시대에 맞춰 자본시장 성장전략 수립과 회원사 지원 강화를 위해 2월 9일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K자본시장본부, 부동산신탁본부, 디지털전략팀 등 신설과 본부 확대, 기능별 부서 재편 등을 통해 장기 비전과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결국 '금'이 답?...피터 시프가 본 비트코인의 한계
최근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비트코인은 변동성 속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피터 시프는 암호화폐를 투기성 자산으로 규정하며 미국 정부의 디지털자산 산업 장려와 인플레이션 정책을 비판했다. 금의 실수요와 안전성을 강조하며 디지털화 금의 미래 가능성을 시사했다.
블록체인
리플, 기업 재무 혁신 겨냥한 '리플 트레저리' 출시
리플이 출시한 '리플 트레저리'는 기업 재무팀이 법정화폐와 디지털 자산을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이다. 이 서비스는 글로벌 지급, 유동성, 외환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즉각 결제 및 토큰화 자산 등 디지털 금융 환경 전환을 촉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