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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캔톤 네트워크에 전략적 투자···블록체인 금융 혁신 앞장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캔톤 네트워크에 전략적 투자···블록체인 금융 혁신 앞장

신한투자증권과 신한벤처투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VC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크립토 펀드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 펀딩에 공동 투자하였으며, 금융권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 진출과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종욱 웨이브릿지 대표 "국내에서 다진 인프라, '글로벌 연결'의 교두보 될 것"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개척자들]오종욱 웨이브릿지 대표 "국내에서 다진 인프라, '글로벌 연결'의 교두보 될 것"

웨이브릿지는 가상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 흐름에 맞춰 기관 중심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미국·유럽에서 법인과 라이선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도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화 전략을 추진한다.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 프라임 브로커리지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각국 규제 환경에 대응하는 네트워크로 발전 중이다.

박현주 "디지털X가 미래에셋 3.0 핵심축"···코빗 새 출발 선언

증권·자산운용사

박현주 "디지털X가 미래에셋 3.0 핵심축"···코빗 새 출발 선언

미래에셋이 코빗 인수를 마치고 '디지털 X'로 리브랜딩을 선포했다. 박현주 미래에셋 글로벌전략가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금융 시장 주도를 강조했다. 코빗은 미래에셋 3.0 전략의 핵심이자 글로벌 투자 플랫폼 중심축으로, 강화된 내부통제와 투자자 보호 체계를 도입하며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법인 시장 올해는 열리나"···당국, 2단계 디지털자산법과 연계 추진 재확인

블록체인

"법인 시장 올해는 열리나"···당국, 2단계 디지털자산법과 연계 추진 재확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 금융당국, 학계와 법조계가 법인시장 개방을 앞두고 전통 금융 수준의 신뢰와 위험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업계는 수탁 인프라와 내부통제 강화, 자율규제 고도화, 거래소 겸영 제한, 외부 검증 절차 마련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정부는 디지털자산 기본법과 연계해 법인시장 가이드라인 발표 시점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용자 3.2억명 확보한 바이낸스, AI 기반 금융 슈퍼앱 본격화

블록체인

이용자 3.2억명 확보한 바이낸스, AI 기반 금융 슈퍼앱 본격화

바이낸스가 3억2250만명 이용자 기반과 글로벌 규제 준수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슈퍼앱 전략을 본격화했다. 온체인 주식 토큰, 선물, 예측시장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전개하며, 결제 서비스 바이낸스 페이는 2000만개 가맹점과 2800억달러 누적 결제액을 기록했다. 29개 국제 인증, 24개 AI 프로젝트, 100개 보안 모델로 안전성과 신뢰를 높였으며, 1500여 명이 규제 준수·이용자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의 Clarity Act 시행은 이미 시작됐다

이해붕

[이해붕의 디지털자산 인사이트]미국의 Clarity Act 시행은 이미 시작됐다

지금, 글로벌 디지털자산 업계와 여러 나라가 미국에서 막바지 입법 단계에 접어든 법안에 주목하고 있다. 페이먼트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를 확정한 GENIUS ACT에 이어, 포괄적으로 디지털자산 시장 규율 체계를 명확히 제도화하려는 Clarity Act(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법안이 바로 그것이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하원에서 법안을 넘겨받아 더 정교하게 수정해서, 지난 1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수정 버전을 공개했다. 한 번 더 수정

'업계 2위' 빗썸 넘보는 키움···리테일 넘어 디지털자산 판 넓히나

증권·자산운용사

[코인 품은 여의도]'업계 2위' 빗썸 넘보는 키움···리테일 넘어 디지털자산 판 넓히나

키움증권이 빗썸 지분투자를 검토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나섰다. 국내주식 브로커리지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가상자산 제도화 이후 거래 인프라와 사업 경험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빗썸은 업비트 다음 규모를 가진 원화거래소이자 금융권과의 전략적 결합 여지가 남은 후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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