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 1순위 최고 57.9대 1로 청약 마감
삼성물산이 서울 성북구 길음2재정비촉진구역에서 공급한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가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하며 래미안 아파트 청약 마감 릴레이를 잇고 있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4일 진행한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체 2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647건이 접수돼 평균 20.2대 1, 최고 5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이는 최근 8년동안 성북구에서 분양된 분양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