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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4지구, 돌고돌아 '대우VS롯데' 맞대결 확정

도시정비

성수4지구, 돌고돌아 '대우VS롯데' 맞대결 확정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둘러싼 갈등이 두 건설사 간 경쟁 입찰로 봉합됐다. 입찰 서류 미비 논란으로 유찰까지 거론됐지만, 대우건설이 서류 보완을 전제로 응찰 자격을 유지하면서 롯데건설과의 양자 구도가 그대로 이어지게 됐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조합과 대우건설, 롯데건설은 조합 중재안에 최종 동의했다. 핵심은 대우건설의 입찰 서류를 정상 접수로 인정하되, 조합이 요구한 세부

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1조 클럽' 가입

건설사

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1조 클럽' 가입

롯데건설이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에 힘입어 1조 클럽에 가입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 3주 만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1082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게 됐다.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

출사표 던진 롯데건설·대우건설, 성수4지구 놓고 3년 만에 재격돌

도시정비

출사표 던진 롯데건설·대우건설, 성수4지구 놓고 3년 만에 재격돌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을 두고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1조3628억원 규모의 시공사 수주전에 돌입했다. 양사는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며 의지를 드러냈고, 각각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와 글로벌 설계 네트워크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섰다. 성수4지구는 한강변 핵심 입지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평가받는다.

'강북 알짜' 중림동 재개발, 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 유력

도시정비

[단독]'강북 알짜' 중림동 재개발, 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 유력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롯데건설이 참여를 포기하면서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커졌다.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 역시 수주전에서 빠져 유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79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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