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성수4지구 재개발 또 파열음···입찰지침 놓고 대우·롯데 신경전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입찰지침 위반 논란이 재점화됐다. 롯데건설은 최저 이주비 조건을, 대우건설은 5개 항목을 제안하며 각각 논란이 일었고, 성동구청은 조합에 사실관계 확인 및 법률 검토를 요청했다. 조합은 공정한 심사를 강조하며 대의원회에서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