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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인도 14억 소비시장 본격 공략···푸네 신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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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인도 14억 소비시장 본격 공략···푸네 신공장 준공

롯데가 인도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열고 14억명 세계 최대 인구수를 보유한 인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는 롯데웰푸드를 통해 2004년 인도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 건과 법인인 롯데 인디아와 빙과 법인인 하브모어 등 두 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인도 매출은 2023년 기준 2700억원에 달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신동빈 롯데

빼빼로·월드콘 오른다···롯데웰푸드, 26종 제품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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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월드콘 오른다···롯데웰푸드, 26종 제품 가격 인상

롯데웰푸드는 오는 17일 건빙과 26종 가격을 평균 9.5% 인상한다고 6일 밝혔다. 건과 주요 제품은 가나마일드(70g) 권장소비자가 기존 2800원에서 3400원으로, 크런키(34g)는 1400원에서 1700원으로, 초코 빼빼로(54g)는 1800원에서 2000원으로, 몽쉘 오리지널(12입)은 6600원에서 7000원으로, 롯샌 파인애플(315g)과 빠다코코낫(300g)은 4800원에서 5000원으로, 마가렛트 오리지널(660g)은 1만3200원에서 1만3500원으로 인상한다. 빙과 주요 제품으로는 월드콘과 설레임은 1200원에서

신동빈 버팀목 롯데웰푸드···인도 시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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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버팀목 롯데웰푸드···인도 시장 강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도로 첫 해외 현장경영에 나서며 롯데웰푸드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그룹 '캐시카우'로 떠오른 롯데웰푸드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토대로 신용도를 보완하고 유동성 위기설을 잠재우며 사실상 그룹 내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5일 재계 등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지난 3일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 총괄대표 부회장 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부회장 등 경영진과 인도로 출국했다. 신 회장은 인도에서 롯데웰푸드의 주요 생산

롯데웰푸드, '제로 열풍' 수혜...제로 초코파이 단기간 600만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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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제로 열풍' 수혜...제로 초코파이 단기간 600만봉 판매

롯데웰푸드의 신제품 제로초코파이가 식품 제로열풍에 제대로 탑승했다.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지난 10월 선보인 신제품 제로초코파이가 출시 50일 만에 600만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제로초코파이는 업계 최초의 무설탕·무당류 초코파이다. 출시 전 자체 소비자조사에서 2년 연속으로 제로(ZERO) 콘셉트 출시 희망 제품 1위를 차지하면서 개발이 시작됐다. 초코파이의 상징인 마시멜로는 설탕이 주재료로 하는데 이에 대한 부담을 줄

식품기업에 4500억 금융지원...기대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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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식품기업에 4500억 금융지원...기대 효과는

올해 들어 식품 원재료 값이 급등하면서 가공식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추세다. 정부는 내년부터 식품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 제도를 확대해 4500억원 규모의 금융제도를 신설한다. 원재료 값 인상에 대한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물가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6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식품 물가 안정화를 위해 식품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4500억원 규모의 '경영 안정 자금 지원'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역대급 칼바람 키워드는 '고강도 쇄신·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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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인사]역대급 칼바람 키워드는 '고강도 쇄신·경쟁력 강화'

호텔롯데의 구조조정이 속도를 낸다. 법인 내 3개 사업부(롯데호텔·롯데면세점·롯데월드) 대표이사를 모두 교체하는 초강수를 두며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과감한 인적 쇄신으로 경영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성과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물어 경쟁력을 강화하겠단 복안이다. 동시에 롯데 쇼핑군과 식품군은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의 전원 유임을 결정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 전략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한 사업실

롯데웰푸드, 과일로만 맛을 낸 '꼬미루미' 우유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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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과일로만 맛을 낸 '꼬미루미' 우유 3종 출시

전체 우유 시장과 달리 가공유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롯데웰푸드가 우유에 과일만 더한 어린이 우유를 선보인다. 롯데웰푸드 파스퇴르는 과일로만 단맛을 낸 진한 과일우유 '꼬미루미'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제수를 넣지 않고 파스퇴르 1급 A원유 93%에 과일로만 단맛을 낸 건강한 가공유다. 아이들이 한 번에 먹기 좋은 125ml 용량에 상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팩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바나나, 딸기, 믹스베리 3종으로 과일로만 맛을 내 자

롯데웰푸드, 해외 매출 비중 35% 이상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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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해외 매출 비중 35% 이상 늘린다

롯데웰푸드가 글로벌 매출 비중을 35% 이상 확대하고 수익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7일 롯데웰푸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목표로는 ▲자기자본이익률(ROE) 8~10% 달성 ▲평균 주주환원율 35% 및 중간 배당 실시 ▲2040년 RE100 탄소중립 ▲지배구조지표 준수율 80% 이상 달성을 제시했다.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매출 비중을 35% 이상 확대하고, 롯데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서 K-대표 과자 브랜드로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롯데웰푸드 힘 싣는 신동빈···이영구·이창엽 대표, 숨 가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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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힘 싣는 신동빈···이영구·이창엽 대표, 숨 가쁜 일정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웰푸드 중심의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서며 식품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식품 계열사 수장들도 덩달아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며 힘을 보태는 모양새다. 유통·화학 부문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안정적인 식품 사업에 대한 그룹 차원의 기대가 실리고 있다. 11일 식품 업계 등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지난 주말 이영구 롯데 식품군 총괄대표 사장,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와 아프리카 가나 출장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가나 수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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