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삼성D·SK온 품었다'···韓 기술로 무장한 페라리 첫 전기차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루체'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전동화 시장에 진입했다. 이 신차에는 SK온의 NMC 배터리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등 국내 기업의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애플 출신 디자이너가 참여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1050마력과 530km 이상 1회 충전 주행, 800V 고속 충전 시스템 등 페라리 특유의 고성능을 이어간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