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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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인덱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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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위원회 설치 '주춤'···"대기업 절반이 설치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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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위원회 설치 '주춤'···"대기업 절반이 설치 안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수년 전부터 기업 경영의 중요 화두로 등장했음에도 국내 대기업의 ESG위원회 설치 비율은 여전히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반기보고서를 제출하는 357개사를 대상으로 ESG위원회나 이와 유사한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운영 여부를 조사한 결과, 48.5%(173개사)만 이와 같은 위원회를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44.

주가하락에 주식부호 상위 30명 평가액 연초대비 22조원 ↓

주가하락에 주식부호 상위 30명 평가액 연초대비 22조원 ↓

올해 들어 주식시장이 침체에 빠지면서 주식부호 상위 30명의 주식평가액이 연초보다 22조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특수와 기업공개(IPO) 흥행 등에 힘입어 약진했던 IT·게임 업종 창업자들의 경우 주식평가액이 반 토막 나며 주식부호 랭킹에서도 뒷순위로 밀려났다. 1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개인 2만여명의 지분가치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상위 500명의 주식 가치는 153조

대기업 임원 작년 대비 4.5% 늘었다···여성 비율도 증가

대기업 임원 작년 대비 4.5% 늘었다···여성 비율도 증가

국내 주요 대기업 350여곳의 올해 1분기 임원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성 임원의 비중이 늘었고 임원들의 평균 연령도 소폭 낮아졌다. 2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올해 1분기 보고서를 제출한 353개 기업의 임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5% 늘어난 1만441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주요 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여성 임원의 증가율도

500대 기업 대표이사 11.2% 교체···작년 대비 2배

500대 기업 대표이사 11.2% 교체···작년 대비 2배

새해 들어 국내 500대 기업의 대표이사 가운데 11.2%가 새롭게 교체된다. 5일 기업분석 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지난해 말까지 발표한 새해 임원 인사를 분석한 결과 68개 기업에서 총 75명(11.2%)의 대표이사가 교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30명(4.5%) 대비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신규 대표이사는 이사회와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선임되는 만큼 올해 초 정기 주주총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 같은 변화는 코로나19로 큰 변화를 주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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