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아시아 넘어 중남미로···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해외 확장 속도
엘앤씨바이오가 인체피부조직 기반 ECM 제품 '리투오'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페루 당국으로부터 정식 판매 허가를 획득해 현지 매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브라질, 콜롬비아 등 주변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공급가가 국내보다 높아 수익성도 긍정적이며, 올해 20개국 진출과 50억~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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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넘어 중남미로···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해외 확장 속도
엘앤씨바이오가 인체피부조직 기반 ECM 제품 '리투오'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페루 당국으로부터 정식 판매 허가를 획득해 현지 매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브라질, 콜롬비아 등 주변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공급가가 국내보다 높아 수익성도 긍정적이며, 올해 20개국 진출과 50억~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엘앤씨바이오, ECM 스킨부스터 판 키우지만···윤리·안전 논란 여전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급부상하며, 엘앤씨바이오가 리투오를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대형 제약사의 진입으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나, 인체조직 미용 활용을 둘러싼 윤리와 안전성 논란 및 규제 강화 움직임이 제도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엘앤씨바이오·휴메딕스, '리투오' 앞세워 스킨부스터 시장 재편
엘앤씨바이오의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가 품절 사태를 기록하며 국내외 미용의료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생산라인 2교대 전환, 제조소 신설 등 공급 확대에 나서는 한편, 글로벌 인허가와 의료기기 버전 개발로 시장 확장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