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리튬값 약세에도 증산 나선 포스코···아르헨티나 1공장 내년 2만톤대 목표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1공장과 2공장을 통해 리튬 생산량 확대와 원가 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1공장은 내년 생산량을 2만1000톤 이상으로 늘리고, 2공장은 내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튬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료 다변화와 공정 개선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며 중장기적으로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