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X세미콘, '체질 개선' 잰걸음···'전장 사업' 수익화 기대감
LX세미콘이 반도체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스플레이구동장치(DDI) 비중을 줄이고, 차량용 MCU 및 방열기판 등 전장 사업을 강화하며 매출 구조 다각화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 실적은 감소했으나, MCU 사업 양산과 현대차·기아 공급 등 신사업에서 성과가 나타나면서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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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체질 개선' 잰걸음···'전장 사업' 수익화 기대감
LX세미콘이 반도체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스플레이구동장치(DDI) 비중을 줄이고, 차량용 MCU 및 방열기판 등 전장 사업을 강화하며 매출 구조 다각화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 실적은 감소했으나, MCU 사업 양산과 현대차·기아 공급 등 신사업에서 성과가 나타나면서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식음료
라이신 업황 부진에···대상그룹, 바이오 사업 다각화 시동
대상그룹의 숙원사업인 라이신 사업이 축산 업황 부진에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라이신 사업은 대상그룹이 우여곡절 끝에 다시 뛰어들기로 승부를 건 핵심 바이오 사업 중 하나다. 그러나 라이신 수출이 부진하자 바이오 사업 방향을 바꾸고 매출 다각화를 꾀하는 모양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상은 흑룡강성복식품집단유한공사(청푸그룹) 지분 취득 예정액을 265억원에서 88억원으로 계약을 정정했다. 지분 취득에 따른 예상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