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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검색결과

[총 2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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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메리츠 부회장, 스톡옵션 행사로 814억원 수령

증권·자산운용사

김용범 메리츠 부회장, 스톡옵션 행사로 814억원 수령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지난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전액 행사해 814억원을 수령했다. 메리츠금융지주가 19일 공시한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지난해 행사할 수 있는 스톡옵션 99만2161주를 모두 행사해 814억400만원을 받았다. 2014년 메리츠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김 부회장은 2015년 3월 보통주 123만2000주의 스톡옵션을 부여받았지만, 자사주 소각 등에 따라 행사가능수량이 조정됐다. 행사 기간은 작년 말

홈플러스 사태에 긴장하는 증권가···잇따른 분쟁 예고 피로도↑

증권·자산운용사

홈플러스 사태에 긴장하는 증권가···잇따른 분쟁 예고 피로도↑

홈플러스가 기업 회생절차에 들어가며 증권가가 긴장하고 있다. ABSTB의 분류가 금융채권으로 결정되면 투자자 손실이 불가피하며, 이는 법원의 결정에 달렸다. 메리츠금융은 담보권 실행 부담을 안고 있으며,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국회는 김병주 회장 등을 증인으로 채택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담보가치 5조원···자금회수 문제 없다"

증권일반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담보가치 5조원···자금회수 문제 없다"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홈플러스에 1조2000억원의 자금을 빌려준 메리츠금융그룹이 자금회수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4일 메리츠금융그룹은 홈플러스에 대한 담보채권(신탁) 1조2000억원을 보유 중이지만 신탁사의 담보가치가 약 5조로 평가받는 만큼 자금회수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메리츠캐피탈 등 메리츠금융3사는 홈플러스에 선순위 대출 약 1조2000억원을 집행했다. 홈플러스는

'최연소 CEO' 김중현 사장 승진···메리츠 '성과주의' 인사 단행

보험

'최연소 CEO' 김중현 사장 승진···메리츠 '성과주의' 인사 단행

보험업계 최연소 최고경영자(CEO)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는 전무로서 메리츠화재 대표 자리에 오른 지 1년 만이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김중현 대표를 사장으로 승진하는 내용을 포함한 '2025년 임원인사'를 이날 단행했다. 김 대표는 1977년생으로 보험업계 최연소 CEO다.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와 동갑이나, 대형 손보사 가운데는 김 대표가 가장 젊다. 김 대표는 2015년 메리츠화재 변화혁신TFT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MG손보 인수, 주주가치 제고 도움된다면 완주"

금융일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MG손보 인수, 주주가치 제고 도움된다면 완주"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MG손해보험 인수전 참전과 관련해 주주가치 제고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 부회장은 14일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1분기 IR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메리츠는 주당 이익 증가를 가져오는 규모의 경제와 이에 도움이 되는 성장에만 관심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메리츠는 단순 외형 경쟁은 하지 않는다"며 "우리가 M&A를 할 때 주로 살펴보는 것

메리츠금융, 주주환원책에 담긴 조정호 회장만의 '원메리츠'

금융일반

메리츠금융, 주주환원책에 담긴 조정호 회장만의 '원메리츠'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이 계열사 편입 선언 당시 약속했던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조 회장의 그룹 지배력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주주환원을 표방한 자사주 소각 등 과정을 거쳐 조 회장은 올해 6월 28일 기준 그룹 지분의 51.25%를 보유하게 됐다. 주주환원을 내세워 사실상 1인 지배 체제를 완성한 것이다. 과거 메리츠그룹의 '원메리츠' 발표 당시 자사주 매입이 결과적으로 조 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 의도가 더 클 가능

"일반주주 질문 경영진이 답변"···메리츠금융, 업계 최초 '열린 기업설명회' 개최

금융일반

"일반주주 질문 경영진이 답변"···메리츠금융, 업계 최초 '열린 기업설명회' 개최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경영실적 발표부터 일반주주들이 참여하는 '열린 기업설명회(IR)' 형식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주주들의 궁금증을 사전에 취합해 경영진이 직접 그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국내 금융사 중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메리츠금융지주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일반주주들의 질문을 취합한 뒤 오는 5월 14일에 예정된 컨퍼런스콜에서 많은 주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2조 클럽' 메리츠금융···김용범 "조직 정치판 되면 인재 떠나"(종합)

금융일반

'2조 클럽' 메리츠금융···김용범 "조직 정치판 되면 인재 떠나"(종합)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이 2023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조직개편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메리츠금융은 지난해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자회사(지분 100%)로 편입시키고 지주회사에 운용부문과 부채부문을 신설해 지주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했다. 그러면서 김용범 부회장을 그룹부채부문장에, 최희문 부회장은 그룹운용부문장에 선임하고 각 계열사의 후임 최고경영자(CEO)는 내부에서 승진시켰다. 김용범, 조직개편 취지·첫 사장

소유·경영 분리하고 주주환원 적극 나선 메리츠금융

증권·자산운용사

소유·경영 분리하고 주주환원 적극 나선 메리츠금융

"승계는 없다. 대주주의 1주와 개인 투자자의 1주는 동등한 가치를 가져야 한다. 함께 웃어야 오래 웃는다. 우리의 모든 주주환원 행보의 기저에는 이런 생각이 있었다"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 지난 5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과 KCGI자산운용이 공동주최한 '제2회 한국기업거버넌스 대상' 시상식에서 조 회장이 경제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 회장이 소유와 경영을 분리한 의사를 밝힘과 동시에 적극적

늘어난 부채와 금감원 눈총 '당혹'···메리츠금융, '부채관리조직' 최상단에

보험

늘어난 부채와 금감원 눈총 '당혹'···메리츠금융, '부채관리조직' 최상단에

메리츠금융이 지주 조직 최상단에 '부채관리' 부문을 신설했다. 감독 당국이 그룹의 부채 리스크를 예의주시하는 만큼 대외적으로 건전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원(ONE)메리츠'를 이끈 김용범 신임 메리츠금융 대표이사에게 중책을 맡겨 시선이 모이고 있다. 메리츠금융은 20일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과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을 모두 지주로 이동시켜 각각 새롭게 꾸려진 부채관리부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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