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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핑크빈 롯데월드 상륙!'···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
넥슨의 대표 IP인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대형 테마파크 '메이플 아일랜드'가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에 600평 규모로 문을 연다. 어트랙션 4종과 굿즈샵, 푸드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인기 캐릭터와 세계관을 접목했다. 6월까지 시즌 이벤트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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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핑크빈 롯데월드 상륙!'···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
넥슨의 대표 IP인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대형 테마파크 '메이플 아일랜드'가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에 600평 규모로 문을 연다. 어트랙션 4종과 굿즈샵, 푸드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인기 캐릭터와 세계관을 접목했다. 6월까지 시즌 이벤트도 병행한다.
한 컷
[한 컷]6월 14일까지 즐기는 '메이플스토리' 품은 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6월 14일까지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협업한 봄 시즌 축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테마파크에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게임 세계관을 현실 공간에 구현해 기존 이용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오는 4월 말에는 Let's Play! 로티스 어드벤처 퍼레이드에 메이플스토리 콘셉트 유닛이 추가되고 메이플스토리 포토타임도
한 컷
[한 컷]롯데월드에 펼쳐진 메이플스토리 세계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6월 14일까지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협업한 봄 시즌 축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테마파크에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게임 세계관을 현실 공간에 구현해 기존 이용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오는 4월 말에는 Let's Play! 로티스 어드벤처 퍼레이드에 메이플스토리 콘셉트 유닛이 추가되고 메이플스토리 포토타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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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부터 박물관 리뉴얼까지···유저 접점 늘리는 넥슨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를 활용해 롯데월드 테마파크, 제주 컴퓨터박물관 리뉴얼, PC방 '메이플 아지트' 등 오프라인 공간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IP 인지도 및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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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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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 22년 만에 첫 1위
넥슨의 메이플스토리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핫타임 이벤트에 힘입어 지난 21일 PC방 점유율 45.07%를 기록, 서비스 22년 만에 처음으로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등 기존 강자를 제치고 기존 최고 기록을 크게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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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일지]'메이플 키우기'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성의 매력
'메이플키우기'는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로, 자동 전투와 익숙한 세계관의 조합이 특징이다. 간편한 조작과 다양한 직업 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할 수 있으나, 제한된 코스튬과 초반 오류는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출시와 동시에 앱스토어 무료 게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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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특화 식음료·굿즈 '총집결'···강남 상륙한 넥슨 '메이플 PC방'
넥슨이 서울 강남역 인근에 자사 대표 IP를 활용한 대형 PC방 '메이플 아지트'를 신규 오픈한다. 200평, 177석 규모로 고성능 PC와 테마 인테리어, 한정 게임 굿즈, 캐릭터 메뉴 등 메이플스토리 팬을 위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1층 입지와 공동 운영을 통한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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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데뷔 22주년···게임 넘어 '문화·교육' 플랫폼 진화
메이플스토리가 넥슨의 대표 MMORPG IP로서 22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규 직업, 활발한 게임 서비스 확장, 글로벌 현지화 전략을 통해 PC방 점유율 1위 등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오프라인 테마존, 굿즈, 사회공헌·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IP 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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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분기 영업익 3646억원···'메이플·던파' IP 호조
넥슨이 2분기 주력 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의 흥행과 글로벌 실적 성장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게임 국내외 매출이 크게 늘었고, 하반기 신작 출시 및 IP 확장으로 성장세 지속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