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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인출 깜박했다면···귀성길 이동점포 이용하세요
은행권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해 고속도로와 공항 곳곳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11개 은행에서는 긴급하게 금융거래가 필요한 상황에 대비해 입·출금 및 신권 교환이 가능한 11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또한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환전 및 송금 등이 가능한 10개 탄력점포를 공항 및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 등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각 은행별로 살펴보면 신한은행은 본격적인 귀성차량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