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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실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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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톱'으로 재편한 삼성전자···위기돌파 '신의 한 수' 될까

전기·전자

'투톱'으로 재편한 삼성전자···위기돌파 '신의 한 수' 될까

삼성에 다시 '미래전략실 전성시대'가 열렸다. 미전실 출신 정현호 사업지원TF 부회장이 자리를 지킨 가운데, 같은 조직에서 한솥밥을 먹은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신설 '경영진단실'로 이동해 계열사 사업의 큰 그림을 그리는 중책을 떠안으면서다. 재계에선 삼성이 '미전실 시대'의 아성을 되찾고자 지배구조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면서도 사업지원TF와 경영진단실이란 비슷한 성격의 조직이 양립한다는 데 주목하며 그 배경에 촉각을 곤두세우

수뇌부 모두 '무죄'···힘 싣는 삼성 미래전략실 부활론

재계

수뇌부 모두 '무죄'···힘 싣는 삼성 미래전략실 부활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회계부정·부당합병' 의혹에서 비롯된 사법리스크를 걷어내면서 삼성그룹도 전환점을 맞았다. 무엇보다 무죄 판결을 계기로 미래전략실(미전실)이 어느 정도 명예를 회복한 모양새라 '컨트롤타워 재건' 작업에 속도가 나지 않겠냐는 관측이 흘러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판사 박정제·지귀연·박정길)는 지난 5일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의혹' 관련 재판에서 이재용 회장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에게 무죄를

‘웰스토리 부당거래’ 삼성 5사에 과징금 2349억···삼성전자·최지성 고발

‘웰스토리 부당거래’ 삼성 5사에 과징금 2349억···삼성전자·최지성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성그룹의 웰스토리 ‘사내급식 부당지원’ 혐의를 적발, 삼성전자 등 4개사에 과징금 2349억을 부과하고, 당시 사건에 직접 개입한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 실장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삼성그룹에 부과된 과징금 규모는 부당지원행위 사건 집행 이래 최대 규모다. 24일 공정위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4개사는 2013년 4월부터 지난 6월 2일까지 사내급식 물량 전부를 웰스토리에게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해 부당거래를 지속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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