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유안타증권, 2분기 순이익 619억원···전년比 163.3%↑
유안타증권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65억원으로 222.2% 늘었으며,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298억원으로 29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위탁영업과 금융상품, 자금수지 수익이 1분기보다 확대됐고, 상반기 말 순자본비율은 820.7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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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2분기 순이익 619억원···전년比 163.3%↑
유안타증권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65억원으로 222.2% 늘었으며,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298억원으로 29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위탁영업과 금융상품, 자금수지 수익이 1분기보다 확대됐고, 상반기 말 순자본비율은 820.77%를 기록했다.
전기·전자
LG전자, 3년간 배당 성향 25%로 상향···반기 배당도 실시
LG전자가 배당 성향을 확대하고 반기 배당을 실시하는 등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했다. 26일 조주완 LG전자 CEO는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내년부터 배당 성향을 5%p 개선해 25%로 상향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LG전자의 3개년 주주환원정책(2024∼2026년 사업연도)은 ▲배당기준일 변경 ▲배당주기 변경 ▲기본(최소)배당액 설정 ▲배당성향 상향 조정 등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배당 성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