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반도체 일자리 역대 최대···신규채용 비중은 8년 새 7.6%p↓
올해 1분기 반도체 제조업 일자리는 17만4000개로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신규채용 비중은 줄어들었다.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도가 높아 고용 효과는 제한적이다. 전체 일자리는 14.5% 증가했으나 신규채용은 21.6% 감소하였고, 지속일자리 비중은 83.9%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고용 증가세와는 별도로 신규채용 비중은 8년 새 7.6%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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