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비비안, 자회사 디모아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 코스피 상장사 비비안의 자회사 디모아가 19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547만9452주로, 발행가액은 3650원이며, 할인율은 마이너스 10%다. 유상증자 대상은 포렉스자산운용 등이며, 포렉스는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납입일은 오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