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배터리 넘어 전력망으로···LG엔솔, AI ESS 시장 진출 LG에너지솔루션이 정부가 처음 추진하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최대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신한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7개 배전 선로, 총 140MWh 규모의 ESS를 구축하고, AI 기반 운영과 전력 관리 서비스까지 담당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배터리 제조사에서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