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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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검색결과

[총 39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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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사, 국내 첫 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 공급 개시

제약·바이오

SK바사, 국내 첫 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 공급 개시

생후 12개월 미만 모든 신생아 및 영아에서 가능한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 항체주사 접종이 국내에서도 시작됐다. 2세 이하 영유아의 90%가 감염되는 전염력 높은 RSV에 대한 예방 혜택을 전국 병의원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한국 법인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의 국내 공급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베이포투스®는 생후 12개월 미만

코로나 영웅 'mRNA' 희귀질환용 치료제 '변신' 가능성 제기

제약·바이오

코로나 영웅 'mRNA' 희귀질환용 치료제 '변신' 가능성 제기

모더나코리아는 서울 HJ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서 14일 mRNA 백신 관련 미디어 인사이트 세션을 개최했다. 모더나는 미디어 세션을 통해 코로나19가 미치는 사회적 손실과 백신 접종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강조했다. 연사를 맡은 이한길 교수에 따르면, 국내 연구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약 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해당 연구는 2023년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 발생률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료비 및 생

유바이오로직스 '넥스트 유비콜' 내년 나온다

제약·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 '넥스트 유비콜' 내년 나온다

전 세계 콜레라 백신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유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백신 공급 증가, 환차익 등의 효과로 지난 한 해 연매출액도 창립 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 앞자리 수 갱신이 예상된다. 회사는 거둬들인 수익으로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48.99% 성장한 1022억원이다. 영업이익은 312.16% 성장한 362억원이 전망된다

사노피, 영아 6가 혼합백신 '헥사심' 무료 접종 시작

제약·바이오

사노피, 영아 6가 혼합백신 '헥사심' 무료 접종 시작

사노피는 자사의 영아용 6가 혼합백신 '헥사심'이 지난 2일부터 국가예방접종사업(NIP)에 공식 도입돼, 전국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고 9일 밝혔다. 헥사심은 기존 5가 혼합백신에 B형 간염을 추가해,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외에 B형 간염까지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6가 혼합백신이다. 이 백신은 생후 2, 4, 6개월에 총 3회 접종을 하며, B형 간염 양성 산

디엑스앤브이엑스,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백신 플랫폼 독점 라이선스 확보

제약·바이오

디엑스앤브이엑스,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백신 플랫폼 독점 라이선스 확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포항공대와 협력해 상온에서 초장기 보관이 가능한 mRNA 백신 소재 특허에 대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세계 최초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mRNA 플랫폼의 글로벌 독점 상업화 권리를 획득했다. mRNA 백신은 빠른 개발 속도와 높은 효능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극저온(-70℃) 보관과 짧은 유효기간, 고비용의 콜드체인 유통이 큰 한계로 지적됐다. 이번에 확보

SK바사 mRNA 백신, 호주서 임상 계획 승인···내년 2월 본격 돌입

제약·바이오

SK바사 mRNA 백신, 호주서 임상 계획 승인···내년 2월 본격 돌입

SK바이오사이언스가 mRNA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mRNA 기술을 활용한 일본뇌염 백신 후보물질 'GBP560'의 1/2상 임상시험계획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일본뇌염과 라싸열 바이러스의 백신 개발은 mRNA백신 플랫폼을 구축키 위해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제기구와 함께하는 넥스트 팬데믹 대비 '100일 미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프로젝트는 동일 바이러스 계

LG화학, 생명과학 사운 걸다··· R&D 벌써 3000억 돌파

제약·바이오

LG화학, 생명과학 사운 걸다··· R&D 벌써 3000억 돌파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가 신약 연구개발(R&D) 투자를 대폭 늘리면서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19일 LG화학에 따르면 생명과학사업본부는 올 3분기까지 332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R&D에 투자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R&D비용(3750억원)의 약 88%에 달하는 금액이다. 전년 동기 2690억원에 비교하면 23.4% 증가했다.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는 매년 R&D 비용을 큰 폭으로 늘리고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17년 970억원에서 ▲2018년 1240억원 ▲201

SK바사, 3분기까지 800억원대 영업손실···"4분기부터 M&A 효과"

제약·바이오

SK바사, 3분기까지 800억원대 영업손실···"4분기부터 M&A 효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3분기 396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누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877억원으로 전년 대비 2000% 이상 증가했다. 2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16억원, 영업손실 3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에 누적 매출액과 영업손실액은 각각 1107억원, 877억원으로 집계됐다. 누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3%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2362.2% 확대

노바백스 코로나19 신규 변이 백신, 식약처 긴급사용승인

제약·바이오

노바백스 코로나19 신규 변이 백신, 식약처 긴급사용승인

미국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19 JN.1 변이 대응 백신'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SK바이오사이언스가 30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 백신을 빠르게 공급, 내달부터 시행될 질병관리청의 24-25절기 예방접종 사업에 활용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노바백스의 JN.1 변이 대응 백신은 미국 FDA 등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로써 해당 백신은 이번

'조류→사람' 전파로 인플루엔자 대유행 가능성···"백신 개발, 글로벌 협력 필요"

제약·바이오

'조류→사람' 전파로 인플루엔자 대유행 가능성···"백신 개발, 글로벌 협력 필요"

최근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 사례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팬더믹(세계적 대유행) 발생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2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CSL 시퀴러스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지속적인 사람 간 전파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몇 년 전과 비교했을 때 최근 동물에서 사람에게 전염되는 인수공통감염 사례가 잦아지고 있다. 언제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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