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 지자체, ‘버스업체 주 52시간 근무’ 대책 기구 만들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경기도 지자체장들이 함께 버스운전기사의 주 52시간 근무에 따라 발생할 문제를 논의하는 대책 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7기 제4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 협의회장으로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오는 7월 1일 자로 버스운전기사의 주 52시간 근무가 시행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시장·군수들이 모여 기구를 만들고, 함께 대책을 고민하자”고 말했다. 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