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 시책비 또 과열경쟁···보험료 13배 안마의자 시상
손해보험사들이 이달 법인보험대리점(GA) 보험설계사들에게 보험료의 최대 13배를 웃도는 고급 안마의자와 순금 등을 현물 시책비로 내걸면서 영업 경쟁이 또 다시 과열되고 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5월 1주(2~3일) 장기보장성 인(人)보험 신계약 보험료가 30만원 이상인 GA 설계사에게 소비자가격 398만원의 안마의자를 현물 시책비로 지급했다. 시책비는 설계사의 신계약 실적에 따라 지급하는 인센티브다. 보험사들은 시책비 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