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 벚꽃축제’ 취소···내년 기약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경마시행을 중단하고 전 사업장 방역 등 예방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서울 경마공원을 방문 예정이었던 상춘객들을 향해 벚꽃 관람 불가라는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서울 경마공원은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 벚꽃축제’로 지난 해 무려 15만여 명이 찾아오며 수도권 내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한국마사회는 올해 벚꽃축제를 준비하며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가수 공연 등 그 어느 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