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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커 가고 엔지니어 온다"···4대 금융, 'AI 창업·인재 기지'로 대변신

금융일반

"뱅커 가고 엔지니어 온다"···4대 금융, 'AI 창업·인재 기지'로 대변신

금융권이 망분리 규제 완화에 힘입어 AI 인재 확보와 청년 창업 지원에 본격 나서고 있다. KB·신한·우리·하나 등 주요 금융지주가 K-뉴딜 연계 실무 교육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을 통해 청년 취업과 창업에 동시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상생형 모델은 디지털·AI 인재 육성, 취업, 창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 "글로벌펀드에 최대 규모 1500억원 출자"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오영주 중기부 장관 "글로벌펀드에 최대 규모 1500억원 출자"

중소벤처기업부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벤처캐피탈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한 이후 벤처투자 업계와 가진 첫 공식 만남 자리로 벤처 투자 제도 개선 등을 의논하기 위해 마련됐다. 벤처투자업계들은 △VC의 해외 진출 지원 △융합 콘텐츠 기업을 위한 모태펀드 지원 확대 △모태펀드 관리보수 상향 및 지원 확대 등을 오 장관에게 주문했다. 오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 벤처

신한캐피탈 "벤처펀드 코빗 투자 검토 중"

은행

신한캐피탈 "벤처펀드 코빗 투자 검토 중"

신한캐피탈이 코빗에 100억원 가량 투자하는 것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캐피탈은 벤처펀드를 통해 코빗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23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은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한 곳인 코빗에 100억원 수준의 투자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빗은 2013년 우리나라 최초로 출범한 암호화폐 거래소다. 업비트·빗썸·코인원과 함께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 꼽힌다. 출범 당시 유영석 전 대표였지만 2017년 게임회사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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