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사이버 보안 특화 AI' 공모에 SKT·네이버클라우드 도전장 정부가 디지털 보안 안전 체계 강화를 위해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의 컨소시엄이 지원했다. 각 컨소시엄은 국내 주요 보안 및 IT 기업들과 협력하여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고, 과기정통부는 9월초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