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작년 실손보험 적자폭·손해율 악화···"고액 비급여 치료 증가 영향" 실손의료보험의 적자 폭과 손해율이 지난해 전년 대비 각각 15.6%, 1.7%p 확대됐다. 지급보험금은 17조원으로 11.4% 증가해, 보험료 인상률(10%)을 앞질렀다. 비급여 치료와 신의료기술 관련 보험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손해율을 끌어올렸다. 금융당국은 5세대 실손보험 안착 등으로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