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박내춘 광주본부장, '사랑의 연탄' 전달로 업무 시작
NH농협은행 광주본부 박내춘 본부장은 지난 2일 "광산구청(구청장 박병규)으로부터 추천받은 초·중·고 돌봄가정 20가구에 사랑의 연탄 6천장 전달을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년 NH농협은행 광주본부 신임 본부장으로 취임한 박내춘 본부장의 취임식을 대신한 것으로 NH농협은행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구당 연탄 300장씩을 배달하며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박내춘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