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구조 재편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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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올해 9월 합병 목표

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올해 9월 합병 목표

롯데케미칼이 대산공장 물적분할 및 통합법인 합병을 통해 석유화학 사업 구조 재편을 선제적으로 실천한다. 롯데케미칼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석유화학 사업 구조 재편을 선제적으로 실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한 후, 분할 신설회사와 HD현대케미칼 간 합병을 진행한다. 합병 방식은 분할 신설회사가 HD현대케미칼에 흡수합병되며, 그 대가로 롯데케미칼이 신주를 교부받는 방식으로

"AI로 의료 혁신을"···코오롱 4세 이규호, 국제무대 존재감 '업'

재계

"AI로 의료 혁신을"···코오롱 4세 이규호, 국제무대 존재감 '업'

코오롱가(家) 4세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부터 그룹 전략부문 부회장에 오른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APEC 산하 기업인자문위원회(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 이하 ABAC) 위원이자 ABAC 내 바이오헬스케어워킹그룹(Bio Healthcare Working Group, 이하 BHWG) 의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국제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 3번째 임기 시작

건설사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 3번째 임기 시작

㈜한화는 제7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승모 대표를 재선임하여 3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전략과 기획 전문가로, 사업 구조 개편과 포트폴리오 확장에 주력해왔다. 김 대표의 임기 내 한화건설은 플랜트와 해상풍력 사업을 한화오션으로 양도하며 복합개발 및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 모든 상정된 안건이 가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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