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896조 호남·392조 충청 투자···관건은 전기와 물
호남 896조원, 충청 392조원 규모의 대규모 반도체 및 첨단산업 투자가 발표된 가운데, 산업계에서는 송전망과 용수 공급망 등 전력과 물 인프라 구축 속도를 핵심 성공 요인으로 꼽고 있다. 특히 용수 확보와 송전망 구축이 지연될 경우 사업 전체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댐 활용, 광역상수도, 재생에너지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검토 중이지만, 인프라 공급 안정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할 경우 기업 투자가 지연될 수 있다.





